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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중반기를 넘어가고 있는듯 합니다. 우리는 일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많이 찾는 경우가 많지요. 신나고 재미있는 일을 하는것은 참 축복인것 같습니다. 연구직도 그런 일들 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.
하지만 요즘은 갱년기인가 뭔가 "휑"한것이 있습니다. 일주일에 5번씩 운동하는 나를 보면 아내는 절대 갱년기가 아니라고 합니다. ㅎㅎㅎ
인생의 방향성이나 목표를 조금씩 수정해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. 그래서 요즘 책을 더 많이 읽기로 했습니다. 책을 읽다보면 내면의 변화가 있을것 같습니다. 한국의 밀리의 서재라는 전자책을 구독했습니다. 한달에 9불 정도인데 무제한으로 읽을수 있으니 좋네요. 전자책을 읽기 위해서 갤럭시 탭도 중고로 구매했습니다. 한 20일 정도 되어가는데 총 8권을 읽었습니다. 많이 읽으면 10권까지는 읽을수 있을 듯 하네요.
종이 책은 구매한후 맘에 들지 않아도 돈이 아까워서 읽어야 됩니다. 하지만 전자책은 읽고 싶은 책만을 잘 취사선택에서 읽을수 있으니 좋은것 같습니다. 종이 책을 넘길때의 감성은 없지만 그래도 책을 통해 뭔가를 배워나가다는 점에서는 전자책도 괜찮네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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